아이들을 재촉해 가며 캐빈 호스텔 숙소를 퇴소했다. 9시 반쯤 10시가 되야 그러나 입장이 된다고 했다


어제 밤에 체크인 했던 캐빈홀 앞에 즐을 서서 30분을 대기했다.
걸어가는 시간이 있으니 10분정도 먼저 보내주어도 될텐데 5분 전에 입장이 된 것 같다.
입장하니 반겨주는 튤립. 날씨가 꽤 추었고 간밤에는 황사비가 내려서 차가 회색이 되어 있었다.

급하게 걸어서 인기 많은 사파리 월드에서 줄을 섰다. gpt는 로스트밸리부터 가야 동선이 안꼬인다고 했는데
로스트 밸리가 위쪽에 있기 때문에 위쪽부터 찍고 내려오라는 그런 의미였던거 같다. 근데 사파리가 보이자 흥분해서 들어가 줄을 서게 된 것이다.
사파리 차량은 나가고 바로 채워저서 줄은 금방금방 줄어 10분도 안기다린 것 같았다. 차량 탑승전 사진 촬영이 있다.

드디어 사파리 탑승 처음 본 맹수는 바로


차를 운전하는 분이 설명을 재미있고 위트있게 잘 해주셨다. 동물들은 큰 철문으로 구획이 나뉘어져 있었다.
다음 문을 통과하니 그 이름도 위엄찬 사자가 나타났다. 그들은 휴식시간이었다

조금더 가니 백호가 있었다.

곰과 하이에나 물소를 보고 나오니 기념품 가게가 나왔다. 귀요미 인형들이 있었으나 우리아이들은 유치원떄 이후로
인형에는 관심이 없다. 팝콘을 한 통사서 로스트 밸리로 향했다. 팝콘 가격은 8000원 비쌌지만 맛있게 잘 먹으며 다녔다.캐리어나 가방이 부담된다면 맡길수 있는 라커가 있었다.

점심은 메인 광장 버거 카페에서 먹었다. 세트 가격은 13500원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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