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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월요일에 아이들 개교 기념일이라 휴일이었다.
그래서 그동안 벼르던 에버랜드를 방문헀다.
광주에서 하루 전에 출발하여 캐빈호스텔에 숙박하고 1박 2일을 에버랜드에서 보낼 생각이었다.
그런데 일요일 광주에서 용인 올라가는 고속도로가 너무 막혔다.
큰 사고도 있었고 천안 즈음과 또 한군데 더해서 두세구간에서 막혔다
그리하여 도착한 시간이 8시. 원래는 야간개장을 갈 생각이었으나 가족 모두 녹초가 되어 치킨시켜 먹고 뻗었다


아이들이 마라탕을 먹고 싶었지만 배민에서 그나마 가까운 곳으로 주문을 넣었는데 취소됬다. 거리가 있었나 보다
그래서 결국 요기요에서 가장 가까운곳을 찾아 치킨을 주문했다

창가로 야간 퍼레이드와 불꽃놀이를 구경할 수도 있었다.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에버랜드로 오픈런할 예정이었으나 캐빈 호스텔 숙박객은 10시가 되서야 입장할 수 있었다
그들이 10시전에는 입구를 막고 안들여 보내줬다.
우리는 다른일행들 처럼 사파리 쪽으로 급히 걸어갔다
걸어가면서 예쁘게 핀 튤립을 보았다

에버랜드 사파리 로스트밸리는 다음편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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