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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

아이들과 에버랜드 2탄 아이들을 재촉해 가며 캐빈 호스텔 숙소를 퇴소했다. 9시 반쯤 10시가 되야 그러나 입장이 된다고 했다 어제 밤에 체크인 했던 캐빈홀 앞에 즐을 서서 30분을 대기했다.걸어가는 시간이 있으니 10분정도 먼저 보내주어도 될텐데 5분 전에 입장이 된 것 같다.입장하니 반겨주는 튤립. 날씨가 꽤 추었고 간밤에는 황사비가 내려서 차가 회색이 되어 있었다. 급하게 걸어서 인기 많은 사파리 월드에서 줄을 섰다. gpt는 로스트밸리부터 가야 동선이 안꼬인다고 했는데 로스트 밸리가 위쪽에 있기 때문에 위쪽부터 찍고 내려오라는 그런 의미였던거 같다. 근데 사파리가 보이자 흥분해서 들어가 줄을 서게 된 것이다. 사파리 차량은 나가고 바로 채워저서 줄은 금방금방 줄어 10분도 안기다린 것 같았다. 차량 탑승전 사진 촬영이.. 2026. 4. 12.
아이들과 에버랜드 방문후기 이번주 월요일에 아이들 개교 기념일이라 휴일이었다. 그래서 그동안 벼르던 에버랜드를 방문헀다.광주에서 하루 전에 출발하여 캐빈호스텔에 숙박하고 1박 2일을 에버랜드에서 보낼 생각이었다.그런데 일요일 광주에서 용인 올라가는 고속도로가 너무 막혔다.큰 사고도 있었고 천안 즈음과 또 한군데 더해서 두세구간에서 막혔다그리하여 도착한 시간이 8시. 원래는 야간개장을 갈 생각이었으나 가족 모두 녹초가 되어 치킨시켜 먹고 뻗었다 아이들이 마라탕을 먹고 싶었지만 배민에서 그나마 가까운 곳으로 주문을 넣었는데 취소됬다. 거리가 있었나 보다그래서 결국 요기요에서 가장 가까운곳을 찾아 치킨을 주문했다 창가로 야간 퍼레이드와 불꽃놀이를 구경할 수도 있었다.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에버랜드로 오픈런할 예정이었으나 캐빈 호스.. 2026.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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