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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5월 고창 선운사 아이와 함께 방문후기

by verylovely 2026.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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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월 연휴에 1박2일로 고창에 다녀왔어요.

5월5일 어린이날에 방문한 선운사 어떤 모습일까요.

 

입구에 주차를 하고 선운산 생태숲을 왼쪽으로 끼고 산책로를 오릅니다.

생태숲 좌우로 선운사 가는 길이 있는데 왼쪽으로 오르면 계곡을 볼 수 있고

오른쪽 산책로로 오르면 고창군에서 운영하는 선운사 유스호스텔과 국민여가 캠핑장이 보였어요.

선운사 유스호스텔은 작년에 두번이나 예약했다 못가게된 곳이라 유심히 보게되었어요

선운사 유스호스텔

 

국민여가캠핑장의 글램핑장도 가족단위 이용객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선운사-국민여가캠핑장 글램핑

 

선운사 생태숲

1Km 넘는 산책로가 끝나니 선운사를 알리는 입구문이 나타났습니다

선운사

조금더 가니 폴바셋 카페가 있어 커피랑 아이스크림도 먹었어요.

아이들이 라벤더 아이스크림을 시켰지만 익숙치 않은 향에 거의 안먹었습니다

어른인 제가 먹기엔 먹을만한 그냥 라벤더 향 들어간 아이스크림이었어요

선운사 폴바셋 카페

다가오는 초파일을 맞아 연등들이 메달렸네요

선운사 다리-매달린 연등
선운사 가는길-연등

 

선운사 중앙에 무슨 커다란 대청마루같은게 있는데

그곳에서 주기적으로 다도 체험이 무료로 진행되고 있어요.

중학교때 한복입고 다도를 학교에서 배운적이 있는데  좋은 기억이었습니다.

요새 차분히 차마시며 살지 못하는데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선운사- 다도체험

현수막에 적힌 일정을 적어 봤어요
5월 2일~3일
6월 6일~7일
7월 4일~5일
8월 8일
9월 5일~6일
10월 17일~18일

참가비 :무료, 시간: 오전 10시~오후4시

 

선운사에거 가장 인상적인 곳을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동백나무 숲이었습니다. 절 뒤편에 오래되 보이는 동백나무들이 우거저 있었습니다

선운사-동백나무

 

선운사 뒷산의 동백나무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던 동백나무 숲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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