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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함께3

고창 갯마을 펜션 아이와 함께 한 후기 이번 5월 연휴에 가족들과 고창에 다녀왔는데요.5월 황금연휴 5일 부산을 갈 계획이었지만 이미 많은곳이 매진이었고 \숙박비도 많이 비싸진 상태였어요그래서 가깝운곳에 체험과 관광을 할수 있는 곳을 찾아 선택한 곳이 고창입니다. 그때 1박 했던 동호 해수욕장 앞 갯마을 펜션 후기를 써보려고 해요그날 저희는 상하목장에서 갔다가 점심식사후 고창읍성을 한바퀴 돌고 4시반이 넘어 펜션에 도착했어요. 갯마을펜션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해리면 명사십리로 913 펜션은 사무실이 따로 없으니 입구의 전화번호로 전화하시면 주인분이 나오십니다우리는 204호를 배정받았고요 비번도 따로 알려주셨습니다. 복층형 구조여서 아이들이 재미있어 했어요위층의 다락같은 곳, 복층방을 오르내리며 재미있어하는 자매들이 그곳을 쓰겠다고 했.. 2026. 5. 6.
아이들과 함께 한 고창 상하농원 이야기 이번 5월 황금연휴에 1박 2일로 고창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초 2인 둘째 아이가 워낙 동물들을 좋아해서 예전부터 가고 싶었으나 미루던 상하농원.저희가 사는 광주에서는 1시간 반 정도 걸려서 갔어요 상하농원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상하농원길 23 여행 이틀 전에 상하농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소시지 만들기(새싹보리 부어스트) 체험을 신청했어요.상하농원에서는 케익만들기, 게장만들기, 소시지 만들기가 있었습니다. 우리아이들은 소시지를 원했어요오전 10시 체험시간에 맞춰 가기위해 집에서 8시 반쯤 출발했어요.가는 길에 고창 고인돌 박물관이 보였지만 시간이 빠듯해서 못들렀어요.농원 입구 바로 앞에 주차를 했는데요 공간은 오전10시 기준 넉넉한 편이었어요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영화에서 본 유럽 느낌이 났.. 2026. 5. 6.
부모님 모시고 갈 식당 찾는다면? 청자골 종가집 다녀온 후기 5년 만에 미국에 사는 조카들이 외할머니를 방문했다.외갓집은 해남, 한정식은 강진이 더 유명해서 우리는 점심을 먹으로 강진으로 향했다강진에는 한정식집이 많지만 외국에서 온 친구들을 위해 외관이 한국스타일인 기와집으로 꾸며진곳을 선택했다.우리가족 4명과 성인 조카 둘 그리고 우리엄마와 오빠까지 8명을 이틀 전에 예약했다.우리가 방문한 시간은 4월 25일 토요일 1시쯤 해남에서 10분좀 넘게 걸렸다. 청자골 종가집 첫인상 이렇게 입구가 한옥으로 있고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다예약을 해서 일단 자리로 갔다. 8자리가 세팅되어 있었다.마당이 좋았고 햇살도 좋은 토요일 오후였다입구부터 한옥 느낌이 확 살아 있어서 들어가는 순간부터 “여기 제대로다” 싶은 분위기였다. 마당과 한옥이 운치가 있어 햇살아래 가족사진도 .. 2026.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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