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행16 부모님 모시고 갈 식당 찾는다면? 청자골 종가집 다녀온 후기 5년 만에 미국에 사는 조카들이 외할머니를 방문했다.외갓집은 해남, 한정식은 강진이 더 유명해서 우리는 점심을 먹으로 강진으로 향했다강진에는 한정식집이 많지만 외국에서 온 친구들을 위해 외관이 한국스타일인 기와집으로 꾸며진곳을 선택했다.우리가족 4명과 성인 조카 둘 그리고 우리엄마와 오빠까지 8명을 이틀 전에 예약했다.우리가 방문한 시간은 4월 25일 토요일 1시쯤 해남에서 10분좀 넘게 걸렸다. 청자골 종가집 첫인상 이렇게 입구가 한옥으로 있고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다예약을 해서 일단 자리로 갔다. 8자리가 세팅되어 있었다.마당이 좋았고 햇살도 좋은 토요일 오후였다입구부터 한옥 느낌이 확 살아 있어서 들어가는 순간부터 “여기 제대로다” 싶은 분위기였다. 마당과 한옥이 운치가 있어 햇살아래 가족사진도 .. 2026. 4. 26. 아이와 함께 강진만 생태공원 오늘은 미국에서 온 조카들과 아이와 함께 강진만 생태공원을 다녀왔다.강진에서 한정식을 먹고 어디를 다녀올까 고민하다가 나름 한국의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게 좋을것 같아서 고른 곳이다.주차장에 차를 대고 조금가면 자전거를 대여하는곳이 있다. 아이들과 함께온 가족들이 자전거를 대여한다. 강진만생태공원 전남 강진군 강진읍 생태공원길 47 입장료: 무료자전거 대여료;1000원(1인용)~2000원(2인용)주차장에 차를 대고 조금 걸으면 자전거 대여소가 나온다.갯벌 외곽은 이렇게 자전거 도로가 잘 갖추어져 있다우리는 그곳을 처음 방문해서 일단 걷기로 한다.계단을 올라 언덕을 올라가니 짠 탐진강과 강진만 바다가 만나는 곳이다. 저멀리 바다와 섬이 보인다. 우리가 간 날은 4월 25일 햇빛은 약간 부담스러운 .. 2026. 4. 26. 아이들과 에버랜드 2탄 아이들을 재촉해 가며 캐빈 호스텔 숙소를 퇴소했다. 9시 반쯤 10시가 되야 그러나 입장이 된다고 했다 어제 밤에 체크인 했던 캐빈홀 앞에 즐을 서서 30분을 대기했다.걸어가는 시간이 있으니 10분정도 먼저 보내주어도 될텐데 5분 전에 입장이 된 것 같다.입장하니 반겨주는 튤립. 날씨가 꽤 추었고 간밤에는 황사비가 내려서 차가 회색이 되어 있었다. 급하게 걸어서 인기 많은 사파리 월드에서 줄을 섰다. gpt는 로스트밸리부터 가야 동선이 안꼬인다고 했는데 로스트 밸리가 위쪽에 있기 때문에 위쪽부터 찍고 내려오라는 그런 의미였던거 같다. 근데 사파리가 보이자 흥분해서 들어가 줄을 서게 된 것이다. 사파리 차량은 나가고 바로 채워저서 줄은 금방금방 줄어 10분도 안기다린 것 같았다. 차량 탑승전 사진 촬영이.. 2026. 4. 12. 아이들과 에버랜드 방문후기 이번주 월요일에 아이들 개교 기념일이라 휴일이었다. 그래서 그동안 벼르던 에버랜드를 방문헀다.광주에서 하루 전에 출발하여 캐빈호스텔에 숙박하고 1박 2일을 에버랜드에서 보낼 생각이었다.그런데 일요일 광주에서 용인 올라가는 고속도로가 너무 막혔다.큰 사고도 있었고 천안 즈음과 또 한군데 더해서 두세구간에서 막혔다그리하여 도착한 시간이 8시. 원래는 야간개장을 갈 생각이었으나 가족 모두 녹초가 되어 치킨시켜 먹고 뻗었다 아이들이 마라탕을 먹고 싶었지만 배민에서 그나마 가까운 곳으로 주문을 넣었는데 취소됬다. 거리가 있었나 보다그래서 결국 요기요에서 가장 가까운곳을 찾아 치킨을 주문했다 창가로 야간 퍼레이드와 불꽃놀이를 구경할 수도 있었다.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에버랜드로 오픈런할 예정이었으나 캐빈 호스.. 2026. 4. 10.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